Scene drawings - 끝없는 침묵 속으로 걸어갔다


Scene 108~151 (추가 업로드 예정)
2026
Charcoal on paper
76x168cm, 76x56cm, 56x76cm, 21x29.7cm,
29.7x21cm, 15x21cm, 21x15cm, 9.2x14.2cm(44)

정신없이 돌아다니는 발걸음.
그가 지나가는 벽에는 그림자만이 보이고, 인물의 실체는 보이지 않는다. 열쇠를 흔들며 달리는 사람. 그 고리에는 수많은 문의 열쇠들이 달려있다. 어떤 문의 열쇠인지는 그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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